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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
어제(1월 9일) 방영된 미스터트롯3 3회는 그야말로 '진짜 싸움의 시작'이었습니다.
마스터 예심의 마지막 주자들과 함께 드디어 본선 1차 무대가 공개되었는데요,
오늘은 그 뜨거웠던 현장을 함께 돌아보겠습니다.
시청률 및 방송 정보
- 3회 시청률: 13.6% 기록 (동시간대 1위)
- 순간 최고 시청률: 15.6%
- 방송 일시: 매주 목요일 밤 10시 TV CHOSUN
마스터 예심 마지막 주자들의 도전
천록담(이정)의 새 출발
- 20년 넘게 '이정'으로 활동했던 가수가 '천록담'이라는 새 이름으로 도전
- 나훈아의 '어매'를 선곡해 열창
- 17개의 하트를 받아 예비 합격에 성공
- 주영훈 마스터: "새로운 버전의 어매를 들은 것 같아 신선했다"
- 영탁 마스터: "100% 천록담의 색으로 아직 녹여내지 못한 것 같다"며 하트를 누르지 않음
이건주(순돌이)의 트롯 도전
- 드라마 '한지붕 세가족'의 '순돌이'로 알려진 배우
- 조용필의 '그 겨울의 찻집'으로 15개의 하트를 받아 예비 합격
남궁진의 임영웅 닮은꼴 무대
- 임영웅과 닮은 외모와 목소리로 화제
- '사랑해요 그대를' 선곡해 17개의 하트 획득
- 마스터들: "자기 색깔을 보여줬으면 좋겠다"는 의견 전달
주목할 만한 참가자들
- 손빈아: 현역부X '하동 남진'으로 출전, 마스터 예심 왕좌 차지
- 박지후: 에어컨 설치 기사 출신, 예심 선(善) 차지
- 최재명: 대학부 출신, 예심 미(美) 차지
- 김홍남(김경욱): 개그맨 겸 가수, "다나카보다 훨씬 더 매력적이고 섹시하다"고 어필
본선 1차 팀 데스매치 시작
새로운 경연 방식 도입
- 같은 장르를 선택한 두 팀이 대결
- 승자 팀 전원 본선 2차 진출, 패자 팀 전원 탈락 후보
- 마스터 14표, 국민 대표단 3표로 총 17표 중 다수 획득 팀이 승리
대학부 vs OB부 국악 트롯 대결
- 대학부: '창귀' 곡으로 파격적인 무대 선보임
- 장윤정 마스터: "허점 없이 완벽하다. 무대 그 자체가 하나의 작품"
몰입도 최강🔥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‘창귀’♬ TV CHOSUN 250109 방송 | [미스터트롯3 – 3회] | TV조선
🌟입덕 완료🌟 OB부를 보고 외친 말 ‘심봤다 심봤어’♬ TV CHOSUN 250109 방송 | [미스터트롯3 – 3회] | TV조선
현역부 4조 vs 유소년부 2조 대결
- 현역부 4조: 송대관의 '차표 한 장'으로 화음의 향연 선보임
- 유소년부 2조: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실력 발휘
감미로운 음색을 싣고 떠나요💘 ‘차표 한 장’♬ TV CHOSUN 250109 방송 | [미스터트롯3 – 3회] | TV조선
시청 포인트
- 한류부 첫 등장: 해외 활동 중인 참가자들로 구성
- 국민 대표단의 역할: 200명의 국민 대표단이 마스터들과 함께 평가 진행
- 팀 데스매치의 긴장감: 살벌한 경쟁 구도로 현장 분위기 고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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